영종도 구읍뱃터 브런치 카페 누에종 소개
이번 영종도 여행 중 숙소였던 오션솔레뷰호텔 건물 2층에 위치한 ‘누에종(NOUAISON)‘에 다녀왔습니다. 숙소와 같은 건물이라 이동 동선이 매우 편리했고, 구읍뱃터 바로 앞에 자리 잡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위치 및 접근성
누에종은 오션솔레뷰호텔 2층(203204호)에 위치합니다. 건물 내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자차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0:0018:00,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0:00~22:00까지 운영되니 방문 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매장 분위기: 통창 오션뷰와 인테리어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 풍경입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깔끔한 인테리어 덕분에 여행지의 설렘을 느끼며 브런치를 즐기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일요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이른 시간이라 여유로웠지만 식사를 마칠 때쯤에는 손님들로 자리가 거의 찰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주말 방문을 계획하신다면 오전 시간대를 추천합니다.





주문 메뉴 상세 후기
저희는 샥슈카, 포모도로 파스타, 피타야볼, 크림브륄레 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베이비치노를 주문했습니다.
- 샥슈카: 진한 토마토소스와 달걀의 조화가 훌륭해 빵과 곁들여 먹기 좋았습니다.
- 포모도로 파스타: 토마토의 산미가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아이와 함께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 피타야볼: 신선한 과일이 듬뿍 올라가 있어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음료: 크림브륄레 라떼는 달콤한 크림 덕분에 디저트처럼 즐거웠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하지 않아 브런치 메뉴들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키즈 프렌들리 요소: 베이비치노와 아이 동반 경험
무엇보다 만족스러웠던 점은 아이를 위한 ‘베이비치노’ 메뉴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6살 아이가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메뉴를 무척 신기해하며 맛있게 마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라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