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뚜짝시장 쇼핑 및 이동 팁
방콕 여행 중 짜뚜짝 시장을 방문할 때는 주로 샹그릴라 방콕에서 택시를 이용합니다. 고속도로를 타면 통행료 50바트를 포함해 약 180바트 정도가 나오며,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저는 항상 하이웨이를 이용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이에요.





쇼핑 환경 비교: 짜뚜짝 vs JJ몰 vs Mixt 짜뚜짝
저는 주로 JJ몰 앞에서 택시를 타고 내립니다. JJ몰은 짜뚜짝 시장 본체보다 훨씬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선호합니다. 짜뚜짝 시장에서 파는 물건의 대부분을 이곳에서도 찾을 수 있죠. 최근 새로 생긴 Mixt 짜뚜짝은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신축 건물이라 쾌적하지만, 입점 매장들의 가격은 JJ몰보다 다소 비싼 편입니다.





쇼핑 하이라이트: 그림과 우드식기
Mixt 짜뚜짝 1층에서 축구선수 그림을 파는 곳을 발견해 데브라이너와 박지성 선수 그림을 각 250바트에 구매했습니다. 또한, JJ몰 지하층은 우드식기를 사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곳의 대형 우드볼은 200바트부터 시작하는데, 짜뚜짝 시장의 시작가인 350바트보다 훨씬 저렴하고 가격표가 명시되어 있어 쇼핑하기가 매우 편했습니다.






어떠꺼시장 과일 맛집 탐방
짜뚜짝에 오면 항상 어떠꺼시장에 들러 과일을 삽니다. 이곳의 과일은 백화점보다 품질이 좋고 싱싱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두리안은 180바트에 한 조각을 사서 바로 맛보았는데, 비위가 약한 저도 감탄할 만큼 크리미하고 냄새 없이 맛있었습니다. 망고스틴 역시 추천받은 상점에서 구매했는데, 상한 것 하나 없이 호텔에서 아주 맛있게 즐겼습니다. 방콕에서 신선한 과일을 찾으신다면 어떠꺼시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