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시작: 대한항공을 선택한 이유
2022년 10월, 코로나 관련 제약이 완화되던 시기에 맞춰 방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저가 항공사인 제주항공은 수하물 포함 30만 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저는 모닝캄 자격 유지와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 대한항공을 선택했습니다. 2022년 9월 말,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55,700원에 항공권을 구매했습니다.


KE657편 (인천→방콕) 탑승 경험
오랜만에 공항으로 향하는 길은 무척 설렜습니다.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고, 좌석은 평소와 다름없는 익숙한 모습이었습니다. KE657편의 기내식은 이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공되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나와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KE652편 (방콕→인천) 탑승 경험
방콕에서 돌아오는 KE652편은 도착 무렵인 오전 5시에서 6시 사이에 기내식이 제공됩니다. 이른 아침이라 입맛이 없을 수도 있는 시간대이지만, 저는 평소처럼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식사 후에는 불을 꺼주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모닝캄 회원의 혜택
대한항공을 이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 중 하나는 모닝캄 회원 혜택입니다. 수하물 우선 처리 서비스 덕분에 도착지에서 짐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여행의 마무리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여행을 마치며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다녀온 방콕 여행이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과 모닝캄 혜택을 고려해 선택한 대한항공이었지만, 기내식부터 수하물 서비스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비행이었습니다.
